2020년, 국내 최초 아마추어 풀 오케스트라 '윤악당 뮤지컬 밴드'로 시작하여, 현재까지 운영중입니다. 2회 정기공연과 3회의 갈라쇼를 마치고, 2024년부터는 '튠 뮤지컬 오케스트라'로 이름을 변경하며
프로와 아마추어를 넘나드는 단원들과 함께 다음 작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목관파트 : Piccolo / Flute / Oboe / Clarinet / Bass Clarinet / Bassoon / Alto Saxophone / Tenor Saxophone / Baritone Saxophone 금관파트 : French Horn / Trumpet / Trombone / Tuba 현악파트 : Violin / Viola / Cello / Contrabass 리듬파트 : Set Drum / E. Guitar / Bass Guitar / Keyboard 타악파트 : Percussion / Marimba / Timpani / Set Drum
배우파트 : 남 00명 / 여 00명
전 파트 상시모집중!
- 매주 일요일 16:00 - 19:00 연습이 가능하신 분 (양재시민의숲 역, 윤악당) - 연습 일정의 75%이상 참여 가능하신 분 - 악보를 읽는 것에 문제가 없으신 분
뮤지컬 오케스트라는 악보의 난이도가 높습니다. 열심히 연습할 의지가 있으신분들은 적극 지원하세요!
합주 시간 :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(3시간) 합주 장소 : 윤악당 대합주실 합주 장르 : Musical
난이도 : 상 |